2009년 7월 29일 수요일

wubi 쓰지말자 재확인

wubi 가 내 PC 에서는 성능상의 문제가 심각해서 후회중인데...
뭐 지금은 윈도에서 작업해야할 일 때문에 윈도 + 포터블 우분투를 쓰고있는 중이지만.
어쨌건.


회사 다른 직원 PC 를 봐주고 있다가
wubi 를 통한 우분투에서 작업도중 PC 가 갑자기 먹통. 헐

뭐 좋다 다운될수도 있지.
그런데 문제는 다시 부팅후에 wubi 부팅을 고르면(wubi 이므로 이 과정은 윈도 부트로더) grub 프롬프트만 뜨고 더이상 진행이 안된다.

결론만 적자면 wubi 가 쓰던 파티션 파일이 깨졌더라!
헐 이거뭐 앞뒤인과는 모르겠다만 어쨌건 최종적으로 내가 확인한것은 윈도쪽 ntfs 가 깨졌다는거. 탐색기에서는 해당 폴더로 진입 자체가 안되고(에러메시지는 기억안나네 지금 퇴근하고 적는거라) chkdsk 도 에러진단을 내준다(역시 메시지는 기억안난다)

chkdsk /f 돌려주고 나왔는데 그뒤는 모르겠네

어쨌건 wubi 는 단순 구경용이다.
주위에서 이거 쓴다고 하면 일단 말리고 보자.

2009년 7월 27일 월요일

C++ 빌드툴 벤치마크

http://retropaganda.info/~bohan/work/sf/psycle/branches/bohan/wonderbuild/benchmarks/time.xml

오 이런 벤치도 있었네.
scons 는 여전히 느리군.

역시 cmake 가 문법이 병신같지만 달리 대안이 없네.
뭐 사실 속도가 좀 느려도 IDE 용 프로젝트 파일 만들어주는 기능때문에
남들하고 같이 일하려면 cmake 외엔 답이없다.



흠. waf 는 예전에 내가 빌드툴 검토할땐 없던 녀석인데 내기억이 맞으면 아마 scons 에서 갈라진 놈으로 알고있는데 음. 나중에 시간나면 boost build 최신버전이랑 같이 다시 검토좀 해봐야 겠구먼. boost build 에 파이썬 올린다던게 구현이 됐나 모르겠네.

EC2 오픈소스 클론

http://www.eucalyptus.com/

제목엔 클론이라고 적었는데 그건 내가 나중에 쉽게 읽으려고 붙인 거고 이넘들 말에 의하면 EC2 와 같은 기능을 제공하긴 하지만 내부는 다르다고 하네. (참고)

이런류(클라우드 라고들 하던데)는 아직 나한테는 필요없는거라 살펴보지는 않았다만 기억해두면 좋을것 같다. EC2 는 언젠가 한번쯤은 써보고 싶은 놈이기도 하고.

2009년 7월 24일 금요일

시리얼 포트 제어할때 쓸만한 바이너리 지원하는 에뮬레이터

http://realterm.sourceforge.net/

아스키만 필요하면 이맥스의 serial-term 이나 테라텀을 쓰면 되고
바이너리 패킷을 주고받아야 한다면 리얼텀을 고려해보자.


추가.
리얼텀 그다지 좋지 않다.


2009년 7월 22일 수요일

fork bomb

http://en.wikipedia.org/wiki/Fork_bomb

이런걸 fork bomb 이라고 하는구먼.
저기 소개된 코드중 몇개가 아주 멋지길래 적어둔다.

Duff's device

http://en.wikipedia.org/wiki/Duff%27s_device

switch 와 do 를 섞어 쓴 코드를 본적이 있는데 이게 아주 유명한 코드였군.
적어둔다.

BDB,CDB,Tokyo Cabinet 벤치마크

http://www.dmo.ca/blog/benchmarking-hash-databases-on-large-data/

예전에 Tokyo Cabinet 을 알게됐는데 오늘 reddit 밀린글을 보다 보니 잼나는글이 나오네. 뭐 일단 현재 내가 저런 기능을 전혀 쓰질 않고 있고 또 벤치마크야 상황따라 달라지는거니 내용은 읽지는 않았지만 CDB 라는건 처음 알게되서 이렇게 글을 적어둔다.

CDB 는 읽기전용의 DB 같은데 대규모 데이타 처리후 거대한 상수테이블 만들어서 접근 하는 경우가 흔하니 기억해두면 여러모로 유용하게 쓰일것 같다.


롤러 코스터 타이쿤 99% 는 어셈블리

http://www.reddit.com/r/programming/comments/92zyo/chris_sawyer_on_creating_roller_coaster_tycoon/

게임개발자들중에는 유명한 이야긴가보네. 저정도 규모의 프로그램을 어셈으로 해내다니 헐... 너무 감동적이라 링크 남겨둔다. 나중에 더 찾아보자.

아폴로11호에 실렸던 코드

AGC 라.. 그리고 에뮬레이터까지 있었다니 흠
어셈소스라 읽어볼건 아니지만 그냥 재미삼아 적어둔다.
저 UI 모양은 기억해두면 나중에 재미나게 써먹을수 있을것 같다.

2009년 7월 7일 화요일

티맥스 데이 다녀오고 (중간에 나왔지만)

무거운 몸을 이끌고 힘들게 갔으니 좀 적어둔다. 의자가 불편해서 허리가 너무 아파 중간에 나오긴(스타크래프트 리플레이 시연까지만 보고 나왔다) 했지만 일단 본것 까지만
  1. 사람 졸라 많이 왔다. 뜨거운 관심?
  2. 너무 장황하고 의미없는 설명때문에 졸렸다. 아니 졸았다.
  3. 데모는 너무 짧았다. 헐.
  4. 데모진행이 그렇게 썩 품질이 좋지 못했다. 성능에 문제가 좀 있어보였다. 몇달후 출시를 말하던데 그건 불가능해보였다.
  5. 개발자들 고생담을 말하던데.. 이건 미친거 아냐? 그렇게 일하는게 자랑인가? 농담을 섞어서 말을 했을수도 있다만 일이 저런식으로 돌아가면 스케쥴부터가 잘못된 프로젝트란걸 깨닫고 상황을 개선했어야지. 개발자들이 몸빵할게 아니라. 저런 말은 노동청이나 뭐 그런데 가서 신고할때 할말이지 그 행사장에서 할말은 아니었다. 설마 저걸 농담이라고 한거면... 정말 무개념이고.

뭐 결론적으로 그다지 만족스러운 행사는 아니었지만

어쨌건 국내 업체에 의한 OS 개발 자체는 의미있는 일이니 어떤 형태로든 끝까지 진행되었으면 한다.


추가.
음. 오피스나 스카우터 데모도 그닥이었나보다.
안본거 뭐라할순 없고 링크들이나 적어둬야지.
http://www.youtube.com/watch?v=uFsHAbo57RU

2009년 7월 3일 금요일

영화, 게임등에 나오는 총기류 DB

http://www.imfdb.org

한두번쯤은 다시 찾을거란 예감이 들어 적어둔다.

emacs 에서 시리얼 포트 접근

NEWS 보다 보니 M-x serial-term 이 추가됐네.
헐 좀 짱인듯.

요즘 시리얼을 읽을일이 종종있는데 테라텀 띄우는 버릇 버리고 이놈을 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