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12일 금요일

스타워즈 포스 언리쉬드 테크 데모 ( 기획, 모션캡쳐, DMM 등 사용된 기술 등등)

http://www.gametrailers.com/video/a-force-star-wars/25276

좀 된 게임인데.. 뭐 당연히 구경해본적도 없지만
어쨌건 어쩌다 보니 이 영상을 보게 됐는데 모션캡쳐 하는게
재미나 보여서 적어둔다. 이런 영상들도 더 찾아보면 잼나겠군.


흠 추가로 파트1,3 도 적어둬야지. 위에 링크는 파트2고 아직 1,3 은 보진 않았다.
http://www.gametrailers.com/video/unleashing-the-star-wars/20007
http://www.gametrailers.com/video/unleashing-the-star-wars/29964

흠. 추가 파트3 보고 있는데 이쪽도 잼나네.
담에 마저 봐두자...

추가. 헐 계속 보게 되네. 아래 링크도 구경해보자.
http://en.wikipedia.org/wiki/Digital_Molecular_Matter

추가. 헐 이것들도 봐두자..
Endorphin Tech Demo
Euphoria Engine Tech Demo
Digital Molecular Matter Tech Demo


마지막으로
http://www.somegate.com/topic_new.php?topic_uid=1520
정리가 아주 잘되있네.
요즘겜은 안해서 모르겠는데 위에서 언급된 엔진들이 몇몇게임에서 이미 쓰였던거 같군...

2009년 6월 11일 목요일

씨네21 가짜 이벤트 발각

http://minoci.net/882

이런일이 있었네
전산오류 핑계라니 지랄하네



2009년 6월 10일 수요일

곱창 세제로 세척 헐

헉! 어제 먹은 곱창 세제로 씻는다니.. 충격 현장

님 ㅡㅡ;저 곱창만드는시장에서 알바뛰고잇습니다 ㅡㅡ;;




헐
저걸 구분할 재주는 없고
지금까지 저래왔다니 앞으로도 저런곳이 있을테고
곱창은 이제 다 먹었군.

Guy Steele 의 병렬 프로그램에 대한 프리젠테이션

CUDA 로 지랄하던 때가 생각나는군.
어쨌건 누구나 멀티코어를 쓰는 시점이니 알아둬야 할 내용이겠지
천천히 읽어보자?
생각나면..


추가.
링크좀 몇개 더 적자
http://www.cilk.com/resources/multithreaded-algorithms-textbook-chapter/
http://openmp.org/wp/resources/

2009년 6월 9일 화요일

beamer 에서 코드 인용하기

결국 코드를 긁어붙여야 할 필요도 생겼구먼..


그전에 현재 지금 환경이 windows 라서 windows 에 tex 설치 방법부터 짧게.. 적을것도 없다. 그냥 http://faq.ktug.or.kr/faq/KC2008 에서 다운받아 설치하면 그만. 이게 통합패키지인 모냥이라 이것저것 많이 깔던데 루비등은 왜 깔려고 하는건지.. 어쨌건 루비 깐다고 하는순간부터 계속 취소를 눌러서 일부 패키지는 깔지 않았지만 나야 콘솔만 돌아가면 되니 이걸로 충분. 하드를 많이 먹는 놈이라 집에선 못깔겠지만 사무실 PC 에는 문제없다.

사용법도 뭐.. 리눅스에서는 Makefile 에서 pdflatex foo.tex 등으로 실행을 했었는데 이제는 PDFLATEX=C:/texlive/2008/bin/win32/pdflatex.exe 로 잡아주고 $(PDFLATEX) foo.tex 정도로 실행하면 그만. 즉 path 만 잡아주면 그만이다.

어쨌건 인용... 이 인용도 여러가지 기능들이 있는 모양인데 다 필요없고 그냥 코드 몇줄 붙인거 화면에 보이기만 하면 된다. frame 에 fragile 옵션을 주고 verbatim 환경을 이용하면 끝. 보통 코드량이 좀 많을테니 shrink 정도도 같이 쓰이겠지.

\begin{frame}[fragile,shrink=10]
\frametitle{verbatim 예제}
\begin{verbatim}
블라블라
블라블라
블라블라
블라블라
블라블라
블라블라
블라블라
블라블라
블라블라
블라블라
블라블라
블라블라
블라블라
블라블라
블라블라
\end{verbatim}
\end{frame}



2009년 6월 8일 월요일

windows 로...

이번에 하게 된 일이 윈도에서만 개발환경이 세팅되는지라 오랜만에 윈도로 부팅을 하고 이것저것 세팅을 해줬다. 여러가지 어플리케이션 버전 올려주고 사전프로그램으로 stardict 에서 lingoes 로 갈아타고 ssh 접속이 어려워졌으니 집과 파일싱크를 위해서 dropbox 를 설치하고 등등

음 역시나 UI 반응은 윈도가 좀더 빠릿한 편.
윈도쪽은 클래식 스타일을 쓰고있고 리눅스에선 메타시티를 쓰기때문에 그다지 공평한 비교는 아니지만... UI 반응이나 특히나 firefox 속도등 데탑으로 쓰기엔 윈도가 더 좋다.

그런데 워낙 오랜만이라 emacs 세팅이 좀 안맞는 부분들이 좀 생겨서 삽질좀 해야 쓰겠구만.

2009년 6월 4일 목요일

Star Wars The Old Republic 트레일러

http://kr.engadget.com/2009/06/02/e3-star-wars-the-old-republic/

우왕
스타워즈는 정말 포스가 함께 한다.
영어로 좌절했던 구공기나 다시 해볼까 헐

2009년 6월 2일 화요일

beamer 에서 table 쓰기 - 한프레임안에 큰테이블 구겨넣기, shrink 옵션

전에는 그냥 그림만 열심히 잘라 붙였는데 figure 라면 모를까 table 정도는 직접 코딩해보자 싶어서 삽질을 해봤다. 끝난후 느끼는 건데.. 다음부턴 이짓 하지 말고 그냥 오려 붙이자. 어쨌건 span 때문에 열라 삽질을 하고 기념삼아 적어둔다. tex 로 만든 첫 테이블이니까.


테이블을 쓰기위한 기초적인 문법은 http://en.wikibooks.org/wiki/LaTeX/Tables 에서 볼수있는데 & 로 컬럼구분 \\ 로 로우구분 \hline 으로 가로선긋기 \begin{table}{...} 에 컬럼포맷 채우기 등 몇가지만 알면 일단 시작하는데는 문제 없더라.

간단한 표는 위 링크에 보면 나왔고...

정신없이 표를 만들다 보면 덩치가 커져서 frame 을 넘어서는 문제가 생기는데 이것때문에 beamer 문서를 재빨리 뒤져봤다. 처음엔 폰트조절이 있지 않을까 했는데 frame 옵션중에 shrink 라는 멋진 옵션이 있더라.  이거정말.. 지난번에는 allowframebreaks 때문에 감동을 받았는데 이번엔 이놈이 날 울리네.

정말 빡치는건 span 인데.. 이건 뭐라 설명하기도 애매하네. \multirow 와 \multicolumn 을 적절히 쌓아 올려야 한다. 여러번 시행착오를 거쳐서 결국 원하는 모양을 뽑아내긴 했다만.. 아마 내가 html 을 알면 좀더 쉽지 않았을까? html 테이블도 이렇게 쓰기 거북한가? 흠..


만들어본 코드 일부를 적어둔다.

\begin{frame}[shrink=10]
\frametitle{테이블 만들어봤다}

그다지 복잡하지 않은 테이블이지만 정말 어려웠다. span 이란게
사람잡더만.

\begin{center}
\begin{tabular}{| l | c | c |}
\hline
Address & Direct addressing & Indirect Addressing \\ \hline
0xFF & \multirow{2}{*}{SFRS} & \multirow{2}{*}{RAM} \\
0x80 & \multirow{2}{*}{} & \multirow{2}{*}{} \\ \hline
0x7F & \multicolumn{2}{|c|}{\multirow{2}{*}{Byte-addressible area}} \\
0x30 & \multicolumn{2}{|c|}{} \\ \hline
0x2F & \multicolumn{2}{|c|}{\multirow{2}{*}{Bit-addressible area}} \\
0x20 & \multicolumn{2}{|c|}{} \\ \hline
0x1F & \multicolumn{2}{|c|}{\multirow{2}{*}{Register banks R0...R7}} \\
0x00 & \multicolumn{2}{|c|}{} \\
\hline
\end{tabular}
\end{center}

\end{frame}





2009년 5월 29일 금요일

haskell, happstack 에서 Text.Html 통해서 한글 출력

  마이너 언어를 배울때 가장 골때리는게 한글문제다. 역시나 haskell 도
  마찬가지라 한글이 엮이면 좀 난감해 지는데 뭐 포터블한 한글파일명
  처리는 바라지도 않지만 그래도 리눅스상에서 한글을 뿌리는건
  가능해야겠지. 어쨌거나 기본 모듈인 Html.Text 로 간단히 한글을
  포함하는 html 을 만들어 보고 이놈을 Happstack 을 통해서 뿌려봤다.

  먼저 Text.Html 은 html 을 뽑아낼 함수덩어리들을 유지하다가
  renderHtml 등으로 실행을 하면 String 타입의 html 을 돌려주는 놈이라고
  보면 된다. haskell 의 String 타입은 아주 엿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동작이 그다지 맘에 들진 않지만.. 뭐 어쨌거나 String 으로만
  뽑아주게 되어있다.

  Happstack 은.. 뭐 결국 응답으로 쓸수있는 타입이 ToMessage 란
  타입클래스의 인스턴스여야 하는데 결론적으로 toMessage 라는 함수에
  의해서 ByteString 으로 변환후 이걸 브라우저에 뿌려준다고 보면
  되겠다.

  마침 Html 이 ToMessage 의 인스턴스로 잡혀있어서 따로 렌더를 부르지
  않고 바로 Html 을 리턴해주면 알아서 적절히 풀어주게 되어있는데
  문제는! 이 인스턴스 구현 소스를 보면 알지만 renderHtml 한 결과물인
  String 을 Data.ByteString.Lazy.Char8.pack 을 통해서 바이트스트링으로
  바꾼다는거다. Char8 타입이 어떻게 돌지는 모르겠다만 유니코드를
  담고있는데 8 이란꼬릴 달고있는 타입을 적용했다는거 자체가 뭔가
  안좋다는게 느껴진다.

import qualified Data.ByteString.Char8 as B
import qualified Data.ByteString.Lazy.Char8 as L

instance ToMessage Html where
toContentType _ = B.pack "text/html"
toMessage = L.pack . renderHtml

  마침 얼마전에 봐둔 utf8-string 이란 패키지가 있었고 그쪽 문서를
  둘러보니 Data.ByteString.Lazy.UTF8 이란 모듈이 보였다.. 흠. 이런식의
  모듈간의 호환성을 이용한 라이브러리 구성은 정말 익숙해지질
  않는군.. 어쨌거나 저놈을 이용해서 바이트스트링으로 바꿔주니 한글이 잘
  보이더라.

import Happstack.Server
import Text.Html
import qualified Data.ByteString.Char8 as B
import qualified Data.ByteString.Lazy.UTF8 as U

main = simpleHTTP conf handler
conf = Conf 8080 Nothing
handler = return f

hello = header << thetitle << "안녕"
+++ body << "세상"

f = U.fromString $ renderHtml hello

instance ToMessage U.ByteString where
toContentType _ = B.pack "text/html"
toMessage = id

  음.. 사실 ToMessage Html 인스턴스를 유니코드먹인걸로 덮어쓰고
  싶었는데 방법을 잘 모르겠네. 기존 인스턴스를 무시하고 새인스턴스를
  정의한다거나 하는건 안되나? newtype 으로 새 타입을 만들어주는 삽질을
  해줘야 하는건가? import 시 적절히 저놈만 제외해줄수는 있나? 흠.






 

2009년 5월 19일 화요일

GetIt, windows 에서 apt-get 비스무리 흉내내기

http://puchisoft.com/GetIt/

아주 오래전 봐둔 링크가 갑자기 기억나서 깔아보려다가.. 이것저것 깔라는게 많아서 그냥 여기 적어두고 다시 덮어둘란다. 대강 보니까 여러 어플들을 깔아야 완전한 서비스가 되는 모양인데 나중에 왜 이런 꼴인지 읽어보자.

음 방금 깔아보니 다른 두 어플이 리파지토리를 관리하고 GetIt 이 그걸 제어하는 모양인데.. 이 두놈이 피같은 하드를 많이도 처먹네(파이썬으로 만들어서 exe 로 배포.. 후랄 젠장 이딴거 정말 짱난다. 물론 이게 개발자가 편하고, 나도 이런식으로 배포하는걸 먼저 고려하겠지만.. 하드가 이제 싸다느니 램은 이제 문제가 안된다느니 하는 소릴 하는거 보면 정말 욕나온다. 나도 그런개소리를 종종 해야 하지만...)

지워야 쓰것다.

나중에.. 사무실에서 윈도 쓰면 그때 다시 깔아보자.


추가.
가장 가벼운 windows-get 만이라도 깔아봤는데 지금 사이트가 죽은건가 되는게 없네. 다음에 다시 확인해보자.

추가.
음 위 프로젝트는 죽었네. 포럼 가보니 http://win-get.sourceforge.net 도 있던데 이건 일단 리파지토리가 살아있는건 확인을 했지만 이쪽 포럼도 전혀 관리가 안되고 있더라.

그냥 전부 잊어먹고 수작업하자.

추가.
http://win-get.ayalasoft.com/ 이쪽도 win-get 이네.. 돌려보진 않았지만 최근까지 업데이트가 되고있네.

추가.
http://code.google.com/p/qwinapt/ 이런놈도 있다. 어휴.. 이런게 찾으면 자꾸 나오네. 하지만 대세탄 어플은 없으니 뭘 써도 관리문제가 있고 또 apt-get 처럼 편한것도 아니다.


추가 2009/11/11
http://ninite.com/ 클리앙에서 봤는데, 흠 이런식의 모음도 괜찮아 보인다. 다음에 PC 세팅할때 고려해보자. 그때 이게 기억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