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와리오 시리즈 같은데 이겜이 이런 겜이었나?
http://www.youtube.com/watch?v=RqoJORfR7S8&
몇개더
추가.
http://en.wikipedia.org/wiki/Made_in_Ore
이런겜이었군.
http://adoru0083.egloos.com/4937482 도 참고.
놀랍구먼.. 헐.
추가.
http://blog.naver.com/wonno79/10046681016
설명 아주 잘돼있네. 그러고보니 nds 에 wifi 가 달려있었지..
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
2009년 5월 18일 월요일
스택오버플로 - 양놈들이 쓰는, 개발자만의 지식인 서비스 비스무리한것
http://stackoverflow.com
보통 어떤 좁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문서를 뒤지는 순서가 해당 제품의 레퍼런스(man, info 라던지 제품구매시 딸려온 레퍼런스 메뉴얼 등등) 를 뒤지고 구글을 뒤지고 뉴스그룹을 뒤지고 하는 식인데..
앞으론 종종 이놈도 써봐야겠네. 지식인류 서비스라 지금까지 완전히 무시하고 있던 놈인데 가끔 새로운 라이브러리 소개나 희한한 방법 소개등... 잼나는 정보가 많다. 기억해두자.
추가
음 참고로 큰범위 문제 해결을 위해서라면 위키피디아, 문제관련사이트문서, 구글 순서 등인데 뭐 좀 쇼킹한 검색 사이트 없나. http://www.wolframalpha.com/ 는 보는 재미는 있던데 막상 써먹기는 좀 어렵더라.
추가.
스택오버플로.. 태그따라 구경다니는것도 괜찮네. 우왕ㅋ굳ㅋ
추가.
음.. 이거 조엘이 만든 곳이네. 여기 초창기때 소개글을 보고 한번 구경했었던거 같은데. 그때는 이런 규모의 서비스가 될거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소셜 서비스의 흥망은 정말 알수가 없어. 그 이후로도 이런 스타일의 서비스들을 몇개 더 구경하고 그냥 덮어뒀는데 앞으론 북마크라도 좀더 열심히 해야겠군.. -_-
보통 어떤 좁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문서를 뒤지는 순서가 해당 제품의 레퍼런스(man, info 라던지 제품구매시 딸려온 레퍼런스 메뉴얼 등등) 를 뒤지고 구글을 뒤지고 뉴스그룹을 뒤지고 하는 식인데..
앞으론 종종 이놈도 써봐야겠네. 지식인류 서비스라 지금까지 완전히 무시하고 있던 놈인데 가끔 새로운 라이브러리 소개나 희한한 방법 소개등... 잼나는 정보가 많다. 기억해두자.
추가
음 참고로 큰범위 문제 해결을 위해서라면 위키피디아, 문제관련사이트문서, 구글 순서 등인데 뭐 좀 쇼킹한 검색 사이트 없나. http://www.wolframalpha.com/ 는 보는 재미는 있던데 막상 써먹기는 좀 어렵더라.
추가.
스택오버플로.. 태그따라 구경다니는것도 괜찮네. 우왕ㅋ굳ㅋ
추가.
음.. 이거 조엘이 만든 곳이네. 여기 초창기때 소개글을 보고 한번 구경했었던거 같은데. 그때는 이런 규모의 서비스가 될거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소셜 서비스의 흥망은 정말 알수가 없어. 그 이후로도 이런 스타일의 서비스들을 몇개 더 구경하고 그냥 덮어뒀는데 앞으론 북마크라도 좀더 열심히 해야겠군.. -_-
2009년 5월 14일 목요일
성능좋은 common lisp 정규식 라이브러리 cl-irregsexp
이거 뭐 내가 이걸 쓸리는 업고 그냥 웹에서 놀다 보이길래 적어둔다.
전에 어디선가 cl-ppcre 가 런타임에 컴파일을 하기 때문에 속도가 조낸 빠르다는 소릴 들었는데 여기에 나온 벤치에 의하면 그렇지 못하네... 음 벤치가 너무 단순해서 그런가.
이 벤치는 다양한 패턴이 적용되지는 않은것 같지만 그냥 흥미있길래 적어둔다.
http://common-lisp.net/project/cl-irregsexp/
음 적는김에 링크 몇개 더 적어본다. 언젠가 읽어볼날이 오겠지. 오려나?
전에 어디선가 cl-ppcre 가 런타임에 컴파일을 하기 때문에 속도가 조낸 빠르다는 소릴 들었는데 여기에 나온 벤치에 의하면 그렇지 못하네... 음 벤치가 너무 단순해서 그런가.
이 벤치는 다양한 패턴이 적용되지는 않은것 같지만 그냥 흥미있길래 적어둔다.
http://common-lisp.net/project/cl-irregsexp/
음 적는김에 링크 몇개 더 적어본다. 언젠가 읽어볼날이 오겠지. 오려나?
- Regular Expression Matching Can Be Simple And Fast(but is slow in Java, Perl, PHP, Python, Ruby, ...)
- A silly CL-PPCRE performance test
2009년 5월 13일 수요일
beamer, latex 로 프리젠테이션 자료 급조하기
보통 문서작업은 org-mode 나 doxygen 으로 얼렁뚱땅 하는 편인데 빔으로 쏴야 할경우엔 둘다 좀 안어울린다. 오피스계열은 ms 건 오픈쪽이건 써본적도 없고 쓸줄도 모르니 아예 논외고.. 그래서 찾다보니 beamer 에 도착을 했네.
먼저 내가 원하는건 그냥 위쪽에 제목 적히고 아래쪽에 적당히 몇줄 나열만 되면 끝. 내가 문서질에 소양이 있는놈도 아니고 말잘하는놈도 아니니 뭐 그냥 만들라길래 만들었다 정도의 생색내기만 가능하면 된다.
뭐 beamer 말고도 다른놈들 몇가지 있는데.. 각종 위키시스템들도 이런기능은 지원하고 있고.. 뭐 어쨌건 tex 는 전혀 모르지만 beamer 를 고르게 됐고 불편없이 쓰게됐다. 다른 후보들은 생략. (음 이건 기억해둘까.. 맨처음엔 구글 docs 가 제공하는 놈을 써봤는데 이거 정말 끔찍하게시리 불편하고 한글지원 개판(스페이스오동작)등등 쓸놈이 못되더라. 대실망하고 웹기반 툴들은 아예 제꼈다. 아 그리고 PLT scheme 에 유사기능(slideshow)이 있는데 이건 체크못해봤다. 예전에 한번 살펴볼려고 기억해둔건데 흠. 나중에 다시 볼일이 생기면 이놈을 꼭 검토해보자. 예제 링크도 적어둬야지.)
tex 의 간단한 사용법은 http://en.wikibooks.org/wiki/LaTeX 에서 익혔다. ktug 에 한글문서도 있는데 대강 비슷한 내용이고 아무래도 위키쪽이 읽기는 더 편하지. 어쨌건 내가 원하는건 책을쓰거나 도표/수식으로 채워진 그럴듯한 페이퍼를 만드는게 아니니 명령어 몇개만 대강 알아두고 이스케이프할 문자 몇개 알아두고.. 하면 충분했다.
beamer 사용법은 http://latex-beamer.sourceforge.net/ 만 가지고는 좀 부족하고 패키지에 딸려오는 문서... (http://en.wikibooks.org/wiki/LaTeX/Presentations 에도 링크가 있다.) 를 읽어야 했는데.. 사실 읽지 않고 그냥 적당히 필요한걸 구글링 하니 잘 뜨더라. 내가 쓴건 최소한의 사용법에 allowframebreaks 옵션 더쓴것 뿐.
음.. 코드도 좀 적어둘려고 했는데 좀 바쁘네.
대강 기억해둘만한것만 적어둔다.
beamer 는 이것외에도 아주 많은 기능을 지원하는 놈이던데 나한테는 전혀 필요없는 기능들이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pause 등 몇몇 이펙트 넣는것은 읽어두면 좋을것 같다.
먼저 내가 원하는건 그냥 위쪽에 제목 적히고 아래쪽에 적당히 몇줄 나열만 되면 끝. 내가 문서질에 소양이 있는놈도 아니고 말잘하는놈도 아니니 뭐 그냥 만들라길래 만들었다 정도의 생색내기만 가능하면 된다.
뭐 beamer 말고도 다른놈들 몇가지 있는데.. 각종 위키시스템들도 이런기능은 지원하고 있고.. 뭐 어쨌건 tex 는 전혀 모르지만 beamer 를 고르게 됐고 불편없이 쓰게됐다. 다른 후보들은 생략. (음 이건 기억해둘까.. 맨처음엔 구글 docs 가 제공하는 놈을 써봤는데 이거 정말 끔찍하게시리 불편하고 한글지원 개판(스페이스오동작)등등 쓸놈이 못되더라. 대실망하고 웹기반 툴들은 아예 제꼈다. 아 그리고 PLT scheme 에 유사기능(slideshow)이 있는데 이건 체크못해봤다. 예전에 한번 살펴볼려고 기억해둔건데 흠. 나중에 다시 볼일이 생기면 이놈을 꼭 검토해보자. 예제 링크도 적어둬야지.)
tex 의 간단한 사용법은 http://en.wikibooks.org/wiki/LaTeX 에서 익혔다. ktug 에 한글문서도 있는데 대강 비슷한 내용이고 아무래도 위키쪽이 읽기는 더 편하지. 어쨌건 내가 원하는건 책을쓰거나 도표/수식으로 채워진 그럴듯한 페이퍼를 만드는게 아니니 명령어 몇개만 대강 알아두고 이스케이프할 문자 몇개 알아두고.. 하면 충분했다.
beamer 사용법은 http://latex-beamer.sourceforge.net/ 만 가지고는 좀 부족하고 패키지에 딸려오는 문서... (http://en.wikibooks.org/wiki/LaTeX/Presentations 에도 링크가 있다.) 를 읽어야 했는데.. 사실 읽지 않고 그냥 적당히 필요한걸 구글링 하니 잘 뜨더라. 내가 쓴건 최소한의 사용법에 allowframebreaks 옵션 더쓴것 뿐.
음.. 코드도 좀 적어둘려고 했는데 좀 바쁘네.
대강 기억해둘만한것만 적어둔다.
- 한글쓰는게 좀 어렵던데.. ktug 봐도 잘 모르겠고 어쨌건 내 시스템(리눅스)에 kotex 패키지만 깔아주고 \usepackage{kotex} 해주면 되더라.
- beamer 쓰려면 \documentclass{beamer} 로 시작. 이 클래스라는건 tex 가 어떤식으로 문서를 뽑아낼지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같군. 다른놈들도 많던데 관심밖
- 테마지정이 좀 애매하더라. 어떤 테마가 있고 어떤 모양인지 한눈에 보여주는 문서를 못찾았다. 그냥 적당히 몇개 넣다보니 Madrid 테마 정도가 맘에 드네. 컬러도 따로 지정할수 있다던데 관심없다.
- frame 이란 용어가 나오는데 이게 화면에 보여지는 한 페이지를 말한다.
- 제목을 보여주는 페이지는 요리 만들자. \titlepage 가 author 나 title 에 시간까지 적당히 박은 그럴듯한 페이지를 뽑아준다.
\begin{frame}
\titlepage
\end{frame} - 내가 만든 허접한 자료는 모든 페이지가 제목한줄, 아이템 몇개나열. 이게 전부다. 이런 모양을 만드려면
\begin{frame}
\frametitle{프레임제목}
\begin{itemize}
\item 킹
\item 왕
\item 짱
\end{itemize}
\end{frame} - itemize 외에 description 도 자주 쓰이더라.
- 위처럼 만들다 보면 한페이지를 넘어가는데 (특히나 나는 다른데서 왕창 copy-paste 해온거라) 이경우엔 allowframebreaks 옵션만 주면 된다. 으악! 이게 제일 맘에 들었다.
\begin{frame}[allowframebreaks] - 출력된 pdf 에 목차를 박아넣고 싶으면 적당히 section 이나 subsecion 을 깔아두자. 이게 프레임에 보이지는 않는데.. 아마 beamer 클래스가 아니면 결과물엗도 보이겠지?
- 링크를 걸기 위해선 url 패키지를 써봤다. 뭐 사실 링크는 의미없지만 적절히 이스케이프를 잘 해준다길래.
- 제기랄! 글로만 좀 부족하더라. 그림을 박아봤다. 그래픽스 패키지 추가하고( beamer 는 이게 기본인거 같던데? 흠. )
\includegraphics[width=0.9\linewidth]{foo} - 이미지와 .tex 가 섞이니 짱나더라. images 라는 서브폴더에서 그림을 찾도록 해줬다.
\graphicspath{{./images/}} - 음 역시나 성의없는 pt 라.. 제목한줄에 이미지한장 큰거. 이런 모양이 자꾸 반복되더라. tex 에 매크로같은게 있나 해서 찾아보니 newcommand 라는게 나오네. 적당히 만들어봤다. 이게 상당히 추한데.. 더 나은방법이 있을거란 기분이 들지만 뭐 땜질에는 충분하다.
\newcommand{\singleimageframe}[2]{
\begin{frame}
\frametitle{#1}
\begin{center}
\includegraphics[width=0.9\linewidth]{#2}
\end{center}
\end{frame}
} - 위 커맨드를 만들고 아래처럼 세줄적으면 프레임 세장이 간단히 튀어나온다. 우왕ㅋ굳ㅋ 인자의미도 적어둘까.. 첫번째는 프레임타이틀. 두번째는 박을 이미지 파일명
\singleimageframe{헬로우}{hello}
\singleimageframe{갓댐}{damn}
\singleimageframe{블라블라}{blahblah} - .tex 가 덩치가 커지면 좀 골때리니까 input 으로 적절히 여러파일로 나눠서 작성하면 관리가 좀더 편하더라.
beamer 는 이것외에도 아주 많은 기능을 지원하는 놈이던데 나한테는 전혀 필요없는 기능들이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pause 등 몇몇 이펙트 넣는것은 읽어두면 좋을것 같다.
2009년 5월 11일 월요일
모던 C++ 저자의 본격 이터레이터 까는글
pdf
Author of "Modern C++ Design": STL iterators must die
본격 range 찬양글
헐
iterator 가 알고리즘 하고 컨테이너를 분리하는데 큰공헌한게 맞긴 하지만 정말 짜증나는 존재가 맞지.
boost range 라도 좀 읽어봐야 쓰겠다.
Author of "Modern C++ Design": STL iterators must die
본격 range 찬양글
헐
iterator 가 알고리즘 하고 컨테이너를 분리하는데 큰공헌한게 맞긴 하지만 정말 짜증나는 존재가 맞지.
boost range 라도 좀 읽어봐야 쓰겠다.
emacs 특정 path 아래파일을 열경우 flymake 적용하기
이전글에 썼던 코드들에 내용 추가
flymake 가 있으면 킹왕짱 좋지만 설정은 좀 귀찮은 놈이라 몇몇 프로젝트에만 설정해놓고 쓰는데(cmake 에 flymake 붙이기가 쉽지 않아서 자주 안쓰게 되더라 이거 빨리 적절한 방법을 찾아봐야 하는데...) 이러다 보니 수작업이 좀 들어가야 해서 잠시 남는시간에 관련 코드를 좀 추가했다.
결론적으로 추가된 함수는 요거 하나가 핵심이고
내가 평소에 쓰던 defproject/yoonkn 에서 한방에 적용이 가능하도록 적용하고싶은 모드들은 인자로 추가했다.
이제 기존에 줄줄이 잡아놓고 쓰던 defproject/yoonkn 들에 원하는 모드를 추가하만 하면 해당 디렉토리의 파일들을 열때 flymake 켜고 뜨게된다. 물론 flymake 세팅은 따로 잡아줘야 하지만.. 뭐 Makefile 하나 정도 추가하는 작업이라 큰작업은 아니지. 다만 귀찮을따름.
추가.
어이쿠.. defproject/yoonkn 에서 root 를 expand 한후에 앞쪽에 \\` 패턴을 붙이는걸 깜빡했네. (concat "\\`" ...) 을 추가하면 된다.
flymake 가 있으면 킹왕짱 좋지만 설정은 좀 귀찮은 놈이라 몇몇 프로젝트에만 설정해놓고 쓰는데(cmake 에 flymake 붙이기가 쉽지 않아서 자주 안쓰게 되더라 이거 빨리 적절한 방법을 찾아봐야 하는데...) 이러다 보니 수작업이 좀 들어가야 해서 잠시 남는시간에 관련 코드를 좀 추가했다.
결론적으로 추가된 함수는 요거 하나가 핵심이고
(defmacro yoonkn-enable-flymake-mode (pattern hook)
"hook 에 pattern 을 검사해서 통과한 경우에만 flymake-mode 를 켜는 함수를 추가한다.
사용예:
(yoonkn-enable-flymake-mode \"\\`/home/yoonkn/scratch/hehehehe/mao\" 'c-mode-common-hook)"
`(add-hook ,hook '(lambda ()
(let ((path (buffer-file-name)))
(when (and path (string-match ,pattern path))
(flymake-mode-on))))))
내가 평소에 쓰던 defproject/yoonkn 에서 한방에 적용이 가능하도록 적용하고싶은 모드들은 인자로 추가했다.
(defmacro defproject/yoonkn (name root builddir buildcmd &optional flymake-enable-modes)
"per-directory 로컬변수 세팅이 반복되는 작업이라 매크로를 만들었다.
사용예:
(defproject/yoonkn 'mao \"~/scratch/hehehehe/mao\" \"~/tmp/mao\" \"make \" '(c-mode-common-hook))
(defproject/yoonkn 'boost \"~/scratch/boost\" \"~/tmp/boost\" \"make \")
"
`(progn
(define-project-bindings ,name
'((nil . ((yoonkn-build-option . ((build-directory . ,builddir)
(build-command . ,buildcmd)))))))
(set-directory-project ,root ,name)
;; flymake-enable-modes 가 지정된경우 각각의 모드마다 후킹함수 추가
(loop for mode in ,flymake-enable-modes
collect (yoonkn-enable-flymake-mode (expand-file-name ,root) mode))))
이제 기존에 줄줄이 잡아놓고 쓰던 defproject/yoonkn 들에 원하는 모드를 추가하만 하면 해당 디렉토리의 파일들을 열때 flymake 켜고 뜨게된다. 물론 flymake 세팅은 따로 잡아줘야 하지만.. 뭐 Makefile 하나 정도 추가하는 작업이라 큰작업은 아니지. 다만 귀찮을따름.
추가.
어이쿠.. defproject/yoonkn 에서 root 를 expand 한후에 앞쪽에 \\` 패턴을 붙이는걸 깜빡했네. (concat "\\`" ...) 을 추가하면 된다.
2009년 5월 7일 목요일
C/C++ 정적 코드 분석기 cppcheck
http://cppcheck.wiki.sourceforge.net/
http://rein.upnl.org/wordpress/archives/1573
에서 존재를 알게됨.
위키피디아에서 몇가지 읽어둘만한 페이지들
lint(splint) 는 세팅이 귀찮고(include 지정등) C 만 지원하고 너무 쪼잔한 놈이라 쓰기가 좀 그런데 cppcheck 는 사용도 쉽고 현재 내 코드(valgrind 기반으로 품질유지되는 코드들)을 체크해보니 에러 안뜨는걸 봐서 너무 쪼잔한것까지 잡아주지는 않는것 같다.(정확히는 못잡아준다는 거겠지. 이거 돌려서 패스했다고 에러없다고 보장되는건 아니고 그냥 실수로 남긴 뻔한 버그를 잘하면 찾아주는 툴.. 정도로 인식하자.)
결론적으로 별 스트레스 없이 바로 적용가능한 수준의 툴이라고 생각되네.
그래서 cmake 에 바로 적용을 해봤다.
TODO
1. 소스찾는것을 find 로 찾고있는데 이건 좀 그렇지?
2. 소스찾을때 마지막 make 이후 변경된 놈만 찾아서 cppcheck 해야겠지?
3. 그게 안되면 ALL 을 빼서 필요할때만 명시적으로 돌려보도록 하자?
4. 정 맘에 안들면 test 쪽에 의존성을 걸어서 test 실행될때만 cppcheck 를 하도록?
추가. man 을 먼저 좀 볼걸.
추가 2010-04-09
http://rein.upnl.org/wordpress/archives/1573
에서 존재를 알게됨.
위키피디아에서 몇가지 읽어둘만한 페이지들
lint(splint) 는 세팅이 귀찮고(include 지정등) C 만 지원하고 너무 쪼잔한 놈이라 쓰기가 좀 그런데 cppcheck 는 사용도 쉽고 현재 내 코드(valgrind 기반으로 품질유지되는 코드들)을 체크해보니 에러 안뜨는걸 봐서 너무 쪼잔한것까지 잡아주지는 않는것 같다.(정확히는 못잡아준다는 거겠지. 이거 돌려서 패스했다고 에러없다고 보장되는건 아니고 그냥 실수로 남긴 뻔한 버그를 잘하면 찾아주는 툴.. 정도로 인식하자.)
결론적으로 별 스트레스 없이 바로 적용가능한 수준의 툴이라고 생각되네.
그래서 cmake 에 바로 적용을 해봤다.
# cppcheck 가 있을 경우,
# 소스트리루트 아래에 있는 .c/.cpp/.cc 파일들을 찾아서
# cppcheck -a 실행
# 단 에러외엔 관심없으니 표준출력은 /dev/null 쪽으로.
find_program(cppcheck NAMES cppcheck)
if(cppcheck)
add_custom_target(cppcheck ALL find ${CMAKE_SOURCE_DIR} -name "*.c" -o -name "*.cpp" -o -name "*.cc" | xargs cppcheck -a > /dev/null)
endif(cppcheck)
TODO
1. 소스찾는것을 find 로 찾고있는데 이건 좀 그렇지?
2. 소스찾을때 마지막 make 이후 변경된 놈만 찾아서 cppcheck 해야겠지?
3. 그게 안되면 ALL 을 빼서 필요할때만 명시적으로 돌려보도록 하자?
4. 정 맘에 안들면 test 쪽에 의존성을 걸어서 test 실행될때만 cppcheck 를 하도록?
추가. man 을 먼저 좀 볼걸.
- -q 옵션을 주면 에러만 뱉도록 할수있다. 표준출력 무시해줄 필요 없었네.
- -I 옵션으로 인클루드 패스지정이 가능한데 필요없다고 되어있는데 흠. 주면 더 잘잡아주나?
- -s 옵션은.. 흠.. 한번쯤 참고할만한 정보를 주긴 하지만 내게는 별 가치없는 정보들이군. 혹시모르니 이놈 잊지말자. 가능하면 빡시게 잡아주는게 좋긴 하지.
- -a 옵션의 경우 문제없는 코드를 잡아내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주의.
- 이놈들 포럼중 Thoughts about static code analyis tools 는 읽어보면 좋겠는데?
추가 2010-04-09
- 오랜만에 보니 꽤나 좋아졌네 gui 도 주고.
- 전에는 find 돌렸었는데 이제보니 그냥 디렉토리를 인자로 두면 되더라. 전에도 그랬었는데 내가 못본건가? 어쨌건 이제 cppcheck 관련 cmake 스크립트를 이렇게 쓰고있다
[code]
find_program(cppcheck NAMES cppcheck)
if(cppcheck)
add_custom_target(cppcheck
${cppcheck} --enable=style --template gcc ${CMAKE_SOURCE_DIR}
)
add_custom_target(cppcheck_all
${cppcheck} --enable=all --template gcc ${CMAKE_SOURCE_DIR}
)
endif(cppcheck)
[/code]
듀크뉴켐 포에버 제작사 망한듯?
Duke Nukem Developer 3D Realms Shuts Down
http://en.wikipedia.org/wiki/Duke_Nukem_Forever
역사에 남을 vaporware 가 이리 가는가.
다른데서 다시 전설을 이어가겠지?
http://en.wikipedia.org/wiki/Duke_Nukem_Forever
역사에 남을 vaporware 가 이리 가는가.
다른데서 다시 전설을 이어가겠지?
haskell 로 웹개발을 진행해본이의 소감글 링크
Is Haskell a Good Choice for Web Applications?
reddit
reddit
haskell-cafe
haskell 로 직접 굴러본 이의 글이니 그냥 다른글들보다 믿음이 가는군.
원문 댓글중에 happstack 에 대한 언급이 있는데 그게 특히 볼만할듯.
haskell-cafe
haskell 로 직접 굴러본 이의 글이니 그냥 다른글들보다 믿음이 가는군.
원문 댓글중에 happstack 에 대한 언급이 있는데 그게 특히 볼만할듯.
2009년 4월 29일 수요일
유튜브 xcom 플레이 영상
Let's Play The X-Com Superhuman Antarctica Challenge
슈퍼휴먼난이도 에 아이언맨 플레이..
(xcomutil 안쓰면 난이도가 리셋되는 버그가 있는걸로 아는데.. 플레이보면 xcomutil 을 안쓴것 같은데 내가 수퍼휴먼을 해본적이 없어서 저 난이도가 정상인지 모르겠다)
헐 안그래도 xcom1 을 다시 하던 중이었는데 위링크가 보이더라.
나는 대원죽는게 싫어서 적은수만 쓰고 죽으면 로딩하는 편인데
거기다 소심해서 낮은 난이도로.
저친구는 사정없이 소모품으로 쓰네.
뭐 저게 정상플레이겠지.
Let's Play The X-Com Terror from the Deep Pacific Challenge
xcom2 도 플레이 했구먼.
그러고보니 xcom2 는 엔딩본적이 없는것 같다.
그외에도 let's play 로 검색해보면 잼나는게 몇개 뜬다.
특히나 판타즈마고리아... 헐. 이거 하고싶었는데 못해본것중 하나!
추가. xcom 플레이어의 let's play 시리즈 몇개 링크해둔다.
스톤킵
레지던트 이블 디렉터즈 컷
레지던트 이블 가이덴
렐름즈 오브 하운팅
미스틱 퀘스트
레전드 오브 키란디아 2
랜드 오브 로어 2
랜드 오브 로어(지혜의땅)
알비온
액션 52
울티마 7
레지던트 이블 디렉터즈 컷
레지던트 이블 가이덴
렐름즈 오브 하운팅
미스틱 퀘스트
레전드 오브 키란디아 2
랜드 오브 로어 2
랜드 오브 로어(지혜의땅)
알비온
액션 52
울티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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