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21일 금요일

haskell 확장 NamedFieldPuns ( record puns 라고 불리는듯 )

메뉴얼 참고.
이거 알아두면 편하겠군?


{-
# LANGUAGE NamedFieldPuns #-}

-- 이런 레코드 타입이 있다고 치자. 보통 함수에서는 모든 필드를 참조할
-- 필요가 없으니 패턴매칭으로 필요한 필드값만을 꺼내서 쓰는 식의 코딩이
-- 된다.
data C = C {
a :: Int,
b :: Int,
c :: Int
} deriving (Show)

-- 레코드 타입의 패턴매칭 기본 문법은 아래와 같다.
-- TypeName{fieldName=varName, ..}
f C{a=foo,b=bar} = (foo,bar)


-- 하지만 타이핑이 귀찮으니 보통 이런식으로 적을때 필드이름과
-- 변수이름을 같은 이름을 쓰는게 일반적.
g C{a=a, b=b} = (a,b)


-- NamedFieldPuns 확장을 쓴다면 필드이름과 변수이름이 같을경우 짧게
-- 타이핑하는게 가능해진다. 이런 확장을 record punning 이라고 칭하는
-- 모양이다.
h C{a,b} = (a,b)


-- puns 는 다른 패턴과 섞어쓰는것도 가능
i C{a, b=1} = 1
i C{a, b=2} = 2
i C{c} = c


-- 패턴매칭이 적용되는 다른부분(let등)에도 적용가능
j = let a = 1
b = 2
c = 3
in C {a,b,c}

2009년 8월 20일 목요일

mercurial 을 ssh 통해서 사용하기 - 좃스팟에 썼던 글 백업

유닉스 등에서 간단한 사용법 path 를 줄때 // 가 들어간다는것만 기억하삼

ssh 를 통한 clone

hg clone ssh://누구@어느호스트//경로/경로
호스트와 path 사이에 / 가 두개 들어간다는것만 기억해두자.
~id 를 쓸때는 모양이 좀 달라져서 / 하나로 충분. 즉 ssh://yoonkn@192.168.0.7/~yoonkn/emacs 와 ssh://yoonkn@192.168.0.7//home/yoonkn/emacs 는 동일 ( 물론 ~yoonkn 이 /home/yoonkn 일때 )

그외 상세한것은 http://hgbook.red-bean.com/hgbookch6.html 를 읽어보면 될듯


win32 에서 간략히 쓰는 방법. 안전하지는 않다.

만 약 win32 환경이라면 키를 만들고 agent 띄우는 삽질을 해야 하는데.. 이거 짱나서 못할짓이니 좀 엄하지만 암호를 그냥 커맨드라인에서 쳐버리자. 편한게 좋은거지... 윈도머신까지 정말 안전하다는 보장이 있다면 ini 등에 -pw 옵션까지 박아버리는 수도 있지만 이건 좀 모양이 안좋다. 환경변수에서 ssh client 를 가져가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는데... 암호치는것 누가 등뒤에서 봐도 좀 곤란한 일이니까.. 흠 메뉴얼을 뒤져보고 만약 없다면 적당한 배치파일을 만들자.

안전하지 않지만 편리한, plink 를 통한 ssh 통신 방법

hg clone -e "plink -pw 암호" ssh://누구@어느호스트//경로/경로

추가. push/pull 이 생각처럼 자주 하는일이 아니네. 그냥 ssh 날로 쓰고 매번 암호 물어볼때마다 쳐주는것도 할만 하다. plink 가 필요에 따라 똘똘하게 대화창으로 암호묻는것도 맘에 든다.

리눅스 서버에서 특정 id 의 ssh 접근을 ip 별로 블럭하기

위 에서 적은대로 사무실의 내 데스크탑(우분투)를 임시로 메인 리파지토리로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윈도에서 접근하려면 아주 성가시므로 암호를 아예 없애거나 간단한 단어를 쓰려고 생각중인데.. 따라서 내가 원하는 몇몇 호스트를 제외하고는 ssh 접근을 막아야만 했다. 처음엔 간단히 /etc/hosts.allow 와 /etc/hosts.deny 를 수정하면 되겠지 했는데 이게 잘 안되더라.. 결국 구글링해서 적당한 방법을 찾아내고 여기 적어둔다.

http://www.cyberciti.biz/tips/openssh-root-user-account-restriction-revisited.html 를 참고하자. 내가 했던 절차를 적어둔다.

  1. /etc/pam.d/ssh 에서 account  required     pam_access.so 부분의 주석을 벗겨줬다.
  2. /etc/init.d/ssh restart 를 이용 sshd 를 재시작 해줬다.
  3. /etc/security/access.conf 에 다음 내용을 추가했다. foo 사용자의 접근을 111.111.111.111, 222.222.222.222 를 제외한 모든 장비로부터 막는 예제이다. 실제 사용을 위해서는 로컬호스트도 풀어주고 해야겠지...
  - : foo : ALL EXCEPT 111.111.111.111 222.222.222.222


추가. UbuntuFireWall 을 쓰면 비교적 쉽게 이런 세팅이 가능하다. hg serve 명령으로 여러개의 리파지토리 서빙하기 참고.

pageant 를 이용해서 암호 입력 생략하기 (windows)

내래 agent 쓰는걸 별로 안좋아하고 매번 암호치는 놈이니 이렇게 쓰지는 않지만 그냥 적어둔다. 언제 기호가 바뀔지 모르지.

이하는 사전작업. 자신의 공개키/비밀키를 만들고 서버에 공개키를 등록하는 과정.
  1. windows 에서 putty 깔렸다 치고
  2. puttygen 으로 적절히 키 생성.
  3. puttygen 에 생성된 공개키를 서버(여기선 mercurial 리파지토리가 될 놈이겠지)의 ~/.ssh/authorized_keys 에 추가. 없으면 새로 생성. 이 ~.ssh 이하는 퍼미션이 700 또는 600 으로. group 이나 others 에 권한이 있다면 에러가 날 가능성이 있다. 물론 공개키를 로컬에도 남겨둬야 여기저기 써먹지. 난 주로 c:\public.key 에 남긴다.
  4. puttygen 에서 비밀키를 저장하자. 난 c:\private.ppk 란 이름 주로 사용
이하는 접속할때마다 해줄 작업. 당연히 클라이언트(여기선 윈도) 에서만 해주면 된다.
  1. pageant 를 띄워서 add key 로 c:\private.ppk 추가. 필요하다면 ppk 로딩하는 배치파일을 시작프로그램 넣어서 자동화. 뭐 필요할때마다 띄워도 충분. 보통 키생성시에 passphrase 를 걸어줄텐데 그럴경우 자동시작 하기가 좀 꺼려진다...
  2. cmd 창을 열어서 plink 가 pageant하고 통신을 하는지 확인해보자. plink -i private.ppk yoonkn@111.111.111.111 hg version
  3. 끝. putty GUI 버전을 자주 쓴다면 적절히 세팅.

ssh 통해서 mercurial 을 쓸때 통신 데이타 압축하기

hgbook 을 보니 mercurial 은 로컬에 델타데이타를 저장할때 gz 형식을 쓰고 hg serve 를 통해서 http 통신을 탈땐 bz2 방식으로 압축을 하는데 ssh 를 탈때는 압축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ssh 가 압축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하기 때문인데 이럴경우 ssh 또는 plink 에 -C 옵션을 줘야 한다... Mercurial.ini 등에 ssh 설정이 있을텐데 -C 를 추가하도록 하자. tortoise hg 는 이걸 기본적으로 안해주더라. 자잘하게 손이 많이 가네...

리눅스에서 ssh agent 사용해서 암호입력 생략하기

위에 윈도에서 하는 방법을 적고 나니 이것도 같이 적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 http://wiki.kldp.org/wiki.php/UsingSshAgent 에 정리가 잘되어있으니 참고하자.
  1. ssh-keygen 으로 키 생성.
  2. ssh-copy-id yoonkn@111.111.111.111 명형으로 공개키 추가. 물론 pageant 때 처럼 수작업 해줘도 되겠지.
  3. 끝. 이제 ssh yoonkn@111.111.111.111 ls 로 확인해보자.




2009년 8월 13일 목요일

C++ 바이너리 패킷 읽고 쓰는 클래스

이런게 필요해서 간단히 만들어봤다.
초안이라 버그가 남아있을테지만 나중에 버그수정후에도 여기 업데이트 할지는 모르겠네.




이건 bufrw.hpp 초안이라 그냥 헤더에 때려박았다. 원래 write<T> read<T> 식으로 템플릿으로 해볼까 했었는데 바이트오더 때문에 좀 귀찮아서 노가다질로. memcpy 쓰면 될부분에 포인터로 하나씩 복사한다거나.. 루프돌려야 할부분에 리커시브 돌린다거나(이건 뭐 최적화키면 전혀 문제 안되지만) 등등 막짠부분이 많으니 주의하자.

펼쳐두기..



이건 간단히 돌려본것

펼쳐두기..








음.. 이건 비슷한 스타일의 파이썬 코드 사실 이걸 먼저 작성했는데 C++  버전도 필요해진것.

펼쳐두기..


펼쳐두기..









nose, 파이썬 유닛테스팅 라이브러리

http://code.google.com/p/python-nose/
http://somethingaboutorange.com/mrl/projects/nose/0.11.1/index.html


아.. 파이썬 모듈 임포팅은 정말 어색하구먼.
패키지라는놈을 써볼라 했는데 이게 또 아주 요상해서 코드를 따로 뽑아돌리기가 쉽질 않네. 이전에는 그냥 __name__ 체크해서 테스트 함수 쭉 돌려보는 식으로 했었는데 모듈/패키지가 복잡해 지니 테스팅 라이브러리가 필요해졌다.

일단 doctest 는 제꼈고 unittest 를 써보려고 했는데 이게 좀 쓰기가 성가시더라. 병신같은 JUnit 을 그대로 따온건지(JUnit 은 잘 모르겠다만) 테스트 케이스를 만드려면 클래스를 매번 추가해야 하고 이 케이스들을 수작업으로 등록해주거나 또는 케이스 찾는 코드를 직접 작성해줘야 하더라.

뭐 결국 nose 를 쓰면서 대부분의 불편함이 해결됐다.
우왕ㅋ굳ㅋ



2009년 8월 12일 수요일

python sizeof

http://stackoverflow.com/questions/449560/how-do-i-determine-the-size-of-an-object-in-python

2.6 부터 생긴거라 구글링시 첫번째로 검색이 잘 안되길래 적어둔다.



돌려봤더니 이리 나오네. 빈스트링이 24 바이트(의 오버헤드)를 먹는다고 보면 되려나?
>>> import sys
>>> map(sys.getsizeof, ["", ".", "."*100])
[24, 25, 124]
>>> map(sys.getsizeof, [0,1,1000**100000])
[12, 12, 132892]
>>>


추가.
getsizeof 를 리스트(컨테이너타입) 에 적용해봤더니 엘리먼트의 사이즈는 재주지 않는것으로 보인다.
>>> sys.getsizeof([])
36
>>> sys.getsizeof([1,2,3])
48
>>> sys.getsizeof([1,2,3,4,5,6])
60
>>> sys.getsizeof([1,2,3,4,5,6,""])
64
>>> sys.getsizeof([1,2,3,4,5,6,"1"*1000000000])
64
>>>

추가.
http://www.reddit.com/r/programming/comments/9gf2b/sizes_of_common_python_objects/
읽어보자.

2009년 7월 29일 수요일

wubi 쓰지말자 재확인

wubi 가 내 PC 에서는 성능상의 문제가 심각해서 후회중인데...
뭐 지금은 윈도에서 작업해야할 일 때문에 윈도 + 포터블 우분투를 쓰고있는 중이지만.
어쨌건.


회사 다른 직원 PC 를 봐주고 있다가
wubi 를 통한 우분투에서 작업도중 PC 가 갑자기 먹통. 헐

뭐 좋다 다운될수도 있지.
그런데 문제는 다시 부팅후에 wubi 부팅을 고르면(wubi 이므로 이 과정은 윈도 부트로더) grub 프롬프트만 뜨고 더이상 진행이 안된다.

결론만 적자면 wubi 가 쓰던 파티션 파일이 깨졌더라!
헐 이거뭐 앞뒤인과는 모르겠다만 어쨌건 최종적으로 내가 확인한것은 윈도쪽 ntfs 가 깨졌다는거. 탐색기에서는 해당 폴더로 진입 자체가 안되고(에러메시지는 기억안나네 지금 퇴근하고 적는거라) chkdsk 도 에러진단을 내준다(역시 메시지는 기억안난다)

chkdsk /f 돌려주고 나왔는데 그뒤는 모르겠네

어쨌건 wubi 는 단순 구경용이다.
주위에서 이거 쓴다고 하면 일단 말리고 보자.

2009년 7월 27일 월요일

C++ 빌드툴 벤치마크

http://retropaganda.info/~bohan/work/sf/psycle/branches/bohan/wonderbuild/benchmarks/time.xml

오 이런 벤치도 있었네.
scons 는 여전히 느리군.

역시 cmake 가 문법이 병신같지만 달리 대안이 없네.
뭐 사실 속도가 좀 느려도 IDE 용 프로젝트 파일 만들어주는 기능때문에
남들하고 같이 일하려면 cmake 외엔 답이없다.



흠. waf 는 예전에 내가 빌드툴 검토할땐 없던 녀석인데 내기억이 맞으면 아마 scons 에서 갈라진 놈으로 알고있는데 음. 나중에 시간나면 boost build 최신버전이랑 같이 다시 검토좀 해봐야 겠구먼. boost build 에 파이썬 올린다던게 구현이 됐나 모르겠네.

EC2 오픈소스 클론

http://www.eucalyptus.com/

제목엔 클론이라고 적었는데 그건 내가 나중에 쉽게 읽으려고 붙인 거고 이넘들 말에 의하면 EC2 와 같은 기능을 제공하긴 하지만 내부는 다르다고 하네. (참고)

이런류(클라우드 라고들 하던데)는 아직 나한테는 필요없는거라 살펴보지는 않았다만 기억해두면 좋을것 같다. EC2 는 언젠가 한번쯤은 써보고 싶은 놈이기도 하고.

2009년 7월 24일 금요일

시리얼 포트 제어할때 쓸만한 바이너리 지원하는 에뮬레이터

http://realterm.sourceforge.net/

아스키만 필요하면 이맥스의 serial-term 이나 테라텀을 쓰면 되고
바이너리 패킷을 주고받아야 한다면 리얼텀을 고려해보자.


추가.
리얼텀 그다지 좋지 않다.


2009년 7월 22일 수요일

fork bomb

http://en.wikipedia.org/wiki/Fork_bomb

이런걸 fork bomb 이라고 하는구먼.
저기 소개된 코드중 몇개가 아주 멋지길래 적어둔다.